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20 제13회 진주같은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

오랜시간 기다려주신 만큼이나
아름다운 포스터가 만들어졌습니다.

포스터 그림을 그려주신 윤예제 작가님,
포스터 디자인을 맡아주신 문승영 작가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작품캡션]
푸른 길 – 24.2×33.4cm_oil on canvas 2020

[작가의 기획 의도]
푸른 길은 진주의 대표명소인 남강을 표현한 그림이다. 매년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이 곳은 상공에서 바라보면 남강의 물줄기를 중심으로 진주성 촉석루와 진주교 그리고 도시의 풍경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데 그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상공에서 바라본 남강의 풍경에 초점을 맞추어 푸르고 깊은 강물을 강조하기 위해 도로와, 다리, 도시풍경들을 생략하고 진주성과 자연, 그리고 그 사이를 흐르는 강의 물길만 화면에 남겨 유화로 채색하였다. 남강의 크게 뻗어나가는 물줄기처럼 진주같은영화제도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영화제가 되기를 바란다.



포스터 그림 | 윤예제 (Yoon Ye-je) https://yejae01.wixsite.com/yejeyoon
포스터 디자인 지원 | 문승영


포스터만큼이나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진주같은영화제 사무국은 오늘도 열심히 영화제를 준비중입니다!

2020 진주같은영화제에 함께해주세요! 🙂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19 진주같은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포스터 1 -진주 속에 진주
포스터 2 -피어나는 진주

 

2019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 작업은 ‘정진경’ 작가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한 작가님은 이전까지 다섯 차례의 개인전시, 서른다섯 차례의 그룹전시를 해오셨어요.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을 통해 미디어센터와는 올해 처음 만나게 되었고
약 4개월 전부터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의 밑그림을 함께 그려나갔습니다.

 

 

“진주에서 영화제를 만들어가고 참여하는 모든 이의 귀함을
‘보석 진주의 심플함’‘지역 진주의 색’으로 표현해보자.”

 

 

이것이 작가님의 가장 큰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멋진 포스터 두 장으로 2019 진주같은영화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보지 못한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의 새로운 모습.
포스터 뿐만 아니라 올해 영화제도, 더욱 새롭고 특별하게 만들어가 보겠습니다.

 

 

2019 진주같은영화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롯데시네마 엠비씨네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가의 기획의도---


포스터 1(검정) - 진주 속에 진주

 

영화제를 함께하는 모든 이들을 귀하게 표현하고 싶은 개인적인 바람으로 출발하였다.
그림을 보면 진주는 비워둔 채 주변만 검게 보인다. 이는 진주가 주변에 의해 더욱 돋보이게 된다는 느낌을 전하고 싶어 다양한 색의 사인펜으로 오랜 시간 여러 번 겹쳐 칠했기 때문에 색들이 모여 검게 보이는 것이다.
영화를 만든 이, 영화를 보는 이, 영화제를 준비하는 많은 이들의 흔적이 모여 어디에도 없는 영롱한 진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포스터 2(물결) - 피어나는 진주

 

이름이 예쁜 진주같은 영화제가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의도에서 시각적인 이
미지에 먼저 초점을 맞추었다. 보석 진주의 이미지에 지역 진주의 느낌을 더한 것인데 조개
껍질이 열릴 때 보이는 진주의 모습을 순간 포착하여 전체 이미지로 구성했고 춤을 추듯 유
유히 흐르는 남강의 느낌을 물결무늬로 더하였다.
무수히 많은 물결과 진주의 색이 영화제에 힘을 보태어 피어나는 듯하다.

 

 

포스터 그림: 정진경(Jung Jin-gyeong / www.jung-jg.com / aria2790@naver.com)
포스터 디자인 지원: 김장영, 문승영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의
메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







제9회 진주같은영화제 부터, 메인 이미지 속에 그 해 상영작 중 '지역섹션'의 영화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통해 올해 진주같은영화제의 상영작을 한번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 지역섹션 상영작인
장편영화 <앵커>(감독 최정민),
단편영화 <경화>(감독 이상진),
            <호루라기>(감독 김남석),
            <52Hz>(감독 최원우),
            <밤낚시>(감독 안흥성)까지..


올해 이미지 작업은, 합천에 살고계시는 귀촌 예술인 '권경희'씨가 해주셨습니다. 권경희씨는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라는 책의 저자이며, 농사도 짓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계신 예술인입니다. 
우연히 연이 닿게 되어 진주같은영화제의 이미지 작업에 함께 해주셨는데요~
앞서 말한 총 다섯편의 영화를 보고 그 작품들을 이렇게 하나의 그림으로 재탄생 시켜주셨어요 :)


지역 영화가 다시 지역 예술인의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것.
그리고 이 이미지를 통해, 또 영화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저희가 매년 진주같은영화제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이자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018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는 어떤 그림으로 그려질지 기대가 되는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메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여러분 ♡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

일시: 2018년 11월 2일~4일

장소: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

상영작 및 타임테이블은 10월 중순 즈음 알려드립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부대행사 준비로 자원활동가분들이 작업하셨답니다!

실제 모습은 곧, 커밍순~!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진주같은 영화제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알록달록 예쁘죠? 
이렇게 트레일러에 이어서 포스터가 나오고, 기분이 좋습니다 ! 
아, 그리고! 포스터 부착 후원 해줄 매장을 찾고 있어요 :) 
포스터 후원 해주시면 전 영화 상영시 자막으로 후원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갑니다. 
진주같은 영화제와 함께 하실 분! 언제나 연락 주세요. 
진주같은 영화제가 달려갑니다! 진주시민미디어 센터 055)748-7306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3회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입니다. 독립영화상영관 인디씨네 개관 기념으로 2008년도에 열린 영화제는 햇수로 3번째라 제3회가 맞는 데요. 당시 오류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참고로 제2회 진주같은영화제는 진주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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