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지역 장편

<앵커> 

드라마 / 79분 / 한국 / 15세이상관람가

11월 3일 저녁 7시 30분 / 롯데시네마 진주혁신 3관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진행




고등학생 육상 선수 한주는 실력에 비해 항상 대회의 결과가 좋지는 않다. 한주의 가정 형편도 좋지가 않다. 약초꾼 할아버지, 하반신 장애를 가진 남동생과 지낸다. 하지만 책임감넘치는 한주는 동생을 돌보며 살아간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약초를 캐던 중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 가게 되면서 급하게 수술비가 필요해진다. 한주는 평소에 자신의가족을 돌봐준 목사를 찾아가고, 집에 있던 동생이 실종되는 사건을 경험한다. 한주는 남동생의 실종에 목사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추적하기 시작하고, 경찰은 오히려 한주에게 진실을 추궁하며 그녀를 이상하게 여긴다. 육상 선수 한주는 자신의 믿음과 동생을 찾기 위해 달리기 시작한다.





**관람료 

전 좌석 7천원




**인터넷 예매

인터파크 영화 

http://movie.interpark.com/search/movie.asp?search=%uC9C4%uC8FC%uC2DC%uBBFC%uBBF8%uB514%uC5B4%uC13C%uD130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의
메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







제9회 진주같은영화제 부터, 메인 이미지 속에 그 해 상영작 중 '지역섹션'의 영화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통해 올해 진주같은영화제의 상영작을 한번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 지역섹션 상영작인
장편영화 <앵커>(감독 최정민),
단편영화 <경화>(감독 이상진),
            <호루라기>(감독 김남석),
            <52Hz>(감독 최원우),
            <밤낚시>(감독 안흥성)까지..


올해 이미지 작업은, 합천에 살고계시는 귀촌 예술인 '권경희'씨가 해주셨습니다. 권경희씨는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라는 책의 저자이며, 농사도 짓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계신 예술인입니다. 
우연히 연이 닿게 되어 진주같은영화제의 이미지 작업에 함께 해주셨는데요~
앞서 말한 총 다섯편의 영화를 보고 그 작품들을 이렇게 하나의 그림으로 재탄생 시켜주셨어요 :)


지역 영화가 다시 지역 예술인의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것.
그리고 이 이미지를 통해, 또 영화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저희가 매년 진주같은영화제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이자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018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는 어떤 그림으로 그려질지 기대가 되는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메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여러분 ♡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

일시: 2018년 11월 2일~4일

장소: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

상영작 및 타임테이블은 10월 중순 즈음 알려드립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