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진주같은영화제 개막이 1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성공적인 첫 시작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을 살짝 엿볼까요?

 


정말 열심히하고 있죠?

오늘 저녁 7시30분 진주같은영화제의 개막작인
<어른도감> 보러 많이들오세요~!

장소는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 5층, 매점 맞은 편으로 오시면됩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어느덧 영화제가 2주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어떤 영화를 상영할지 많이 궁금하셨죠?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와 함께 할 상영작,
그리고 상영 시간표를 공개합니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에서는
단편 8편, 장편7편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경남에서 제작된 영화, 쉽게 보기 힘든 단편영화부터
지역에 개봉하지 않아 아쉬웠던 독립, 예술영화.
지역의 청소년들이 선정한 고전영화까지!!

 

진주같은영화제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인터넷/전화예매는 10월 22일 월요일부터 가능합니다.

*GV에 오시는 감독, 배우에 대한 정보도 곧 알려드릴게요 !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의
메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







제9회 진주같은영화제 부터, 메인 이미지 속에 그 해 상영작 중 '지역섹션'의 영화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통해 올해 진주같은영화제의 상영작을 한번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 지역섹션 상영작인
장편영화 <앵커>(감독 최정민),
단편영화 <경화>(감독 이상진),
            <호루라기>(감독 김남석),
            <52Hz>(감독 최원우),
            <밤낚시>(감독 안흥성)까지..


올해 이미지 작업은, 합천에 살고계시는 귀촌 예술인 '권경희'씨가 해주셨습니다. 권경희씨는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라는 책의 저자이며, 농사도 짓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계신 예술인입니다. 
우연히 연이 닿게 되어 진주같은영화제의 이미지 작업에 함께 해주셨는데요~
앞서 말한 총 다섯편의 영화를 보고 그 작품들을 이렇게 하나의 그림으로 재탄생 시켜주셨어요 :)


지역 영화가 다시 지역 예술인의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것.
그리고 이 이미지를 통해, 또 영화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저희가 매년 진주같은영화제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이자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018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는 어떤 그림으로 그려질지 기대가 되는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메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여러분 ♡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

일시: 2018년 11월 2일~4일

장소: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

상영작 및 타임테이블은 10월 중순 즈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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