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창진이 마음> (2019)
2020.11.08.일 | 16시 | 31분 | 15세이상관람가 | 온라인GV

 

초등 교사 명현은 자신의 반 학생인 창진이가 방과 후 수업비 5만원을 안 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사실을 창진에게 알린다.  너무도 태연한 창진은 명현의 책상 위에 5만원을 뒀다고 하는데 책상을 샅샅이 뒤져도 5만원은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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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기대주> (2019)
2020.11.08.일 | 16시 | 23분 | 15세이상관람가 | 온라인GV

 

아마추어 수영대회 팀원을 뽑는 시합에서 최종 엔트리에 오르게 된 중년의 여성 명자. 명자는 중학생 소녀 지규에게 팀원자리를 양보하고 싶지 않다.

 

연출/각본 | 김선경
촬영 | 김지현
편집 | 권은지
녹음 | 임홍주
사운드 | 문서영
음악 | LUMOS MUSIC
제작 | 전태현
조연출 | 이홍매
조명 | 정익중
출연 | 김자영, 표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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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소풍같이> (2020)
2020.11.07.토 | 13시 | 30분 | 15세이상관람가 | 온라인GV

 

시골에 사는 할머니 순주. 축구선수 ‘쏘니’의 광팬인 그녀는 ‘쏘니’가 뛰고 있는 영국으로 직관을 가고 싶어 한다.

 

각본,감독 | 전승표
조감독 | 김효준, 채은산
프로듀서 | 전태현, 김연지
촬영 | 김영한
조명 | 박영진
미술 | 윤건웅
동시녹음 | 정진모 (한양스튜디오)
사운드 | 성재현
편집 | 한지희
음악 | 임보미
출연 | 박혜진, 정수지, 강길우, 박강섭,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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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김현주> (2020)
2020.11.07.토 | 13시 | 24분 | 15세이상관람가 

 

초등학교 선생님인 선영은 항상 혼자 있는 현주가 신경 쓰인다.
선영은 현주를 따로 불러 이야기 나누기 시작하고 아이로부터 솔직한 말들을 듣게 된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현주의 이야기와 엇갈리는 상황들이 반복되는데…

 

연출,각본 | 강지효
프로듀서 | 최재희
조연출 | 장유림
촬영,조명 | 박진용
동시녹음 | 김지현, 김태희, 김현동, 원지민
편집 | 권호정
믹싱 | 김유훈, 김현동
D.I. | 박진용 
출연 | 김윤하, 전하늘, 송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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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자전거 도둑> (2020)
2020.11.07.토 | 13시 | 23분 | 15세이상관람가 | 온라인GV

 

자전거를 훔치며 생활하는 기태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물건을 훔치는 수린. 어느 날 수린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기태는 임신 중절비를 구하기 위해 고급 자전거를 훔치게 된다.

 

감독 | 송현우
출연 | 탕준상, 김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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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포세일> (2019)
2020.11.08.일 | 16시 | 13분 | 15세이상관람가 

 

유흥 사업의 실패로 사채업자들에게 쫓기게 된 홍석. 엄동설한 날씨 속에 거리 생활을 하게 된 홍석은 우연치 않게 자판기에서 5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연출 | 이용섭
주연 | 김송일
프로듀서 | 양영일
조연출 | 정호익
촬영 | 유승만
조명 | 이수남
편집 | 문인대
사운드 | 이승철
음악 | 구자완 (ON THE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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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여름손님> (2020)
2020.11.08.일 | 16시 | 26분 | 15세이상관람가 | 온라인GV

 

정원(여/36세) 사정을 듣고 몇 주간 함께 지내기로 결심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정원은 문경이 불편하다. 

 

감독 | 김수현 
출연 | 허지나, 김푸름, 최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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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20 진주같은영화제 일반단편 상영작을 발표합니다.

 

그 어떤 것에도 구속받지 않는, 온전한 상상력의 세계. 단편영화를 본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차분하게 A4용지에 프린트 된 글을 읽는다. 그리고 컴퓨터에서 링크를 열 때 기다림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두근거림으로 이어진다.

우선 압도적인 여성영화(주제)에 박수를 보낸다. 나와 이웃의 이야기, 날카롭지만 따뜻한 시선은 아직 우리 사회가 충분히 가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예기치 못한 상황과 대사에 당황하기도 했고, 왠지 모를 부끄러움이 느껴졌다.

올해 일반단편은 730편이 접수되었다. 고무적인 일이지만 선정되지 못한 작품들이 눈에 밟힌다.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많은 작품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소중한 작품을 보내 준 모든 영화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기대주> 김선경 감독
한 중년 여성의 욕망과 사회적 편견을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잘 드러냈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주인공의 행보는 유쾌하면서도 가볍지 않고 현실적이다.  

<김현주> 강지효 감독
두 주인공을 오가는 관계의 선을 섬세하게 묘사하면서 상황과 거리를 유지하는 카메라가 인상적이다. 영화는 인물의 심리 분석을 시도하기보다는 관객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시선으로 두 인물을 바라보게 한다.

<별들은 속삭인다> 여선화 감독
한편의 정갈한 동화와 같은, 관람 후 행복해지는 영화다. 탄탄한 스토리에 기반한 뮤지컬로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소리로 담아냈다. 시골의 풍광을 보는 즐거움도 있다.

<소풍같이> 전승표 감독
다소 성긴 영화적 구조는 아쉽지만 노년의 꿈과 열정에 공감하기에는 충분한 이야기다. 할머니 순주의 ‘한 여름 밤의 꿈’같은 소박한 환상 여정에 응원을 보내게 된다.

<여름손님> 김수현 감독
빛과 음향을 이용한 연출을 통해 편견 없이 타인을 받아들이고 그 교감에 균열이 생기는 과정을 담담하게 묘사했다. 엷은 미소를 품은 듯 무표정한 여중생 문경의 얼굴이 인상적이다.

<자전거 도둑> 송현우 감독
극한으로 내몰린 두 청소년의 사랑이야기가 생생하다. 감독은 인물에 대한 동정적 시선이나 설명을 배제하고 그들이 처한 위태로운 순간을 사실적으로 잡아낸다. 두 젊은 배우들의 연기도 주목할 만하다.

<창진이 마음> 궁유정 감독
깊숙이 감춰두고 싶은 인간의 폭력성과 잔인함을 끄집어 올린 이 영화는 서늘하고 불편한 공포를 유발시킨다. 단순한 선악구도를 넘어 선 두 주인공의 팽팽한 캐릭터 전개과정이 흥미롭다. 

<포세일> 이용섭 감독
짧은 시간 내 간결한 스토리로 메세지를 전달하는 단편의 묘미를 살린 작품이다. 리듬감 있는 편집은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우화적 상상력이 여운을 남긴다.  

 

-2차 심사위원
박재현, 전은정

-1차 심사위원
진주같은영화제 사무국

 

 

 

  1. BlogIcon 티참작가 2020.09.21 22:28 신고

    안녕하세요 티참작가 입니다. 이제막 시작해서 소통할분도 없네요 아직미숙하지만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 맞구독도 한번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해미를 찾아서

Finding Haemi

 

2019|한국|25분 15초|허지은,이경호 / Heo Jieun,Lee Kyoung-ho|드라마|15세이상관람가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3관|11월 3일 일요일 오후 4시|GV

 

영화 해미를 찾아서 스틸컷

 1년만에 복학한 선아가 교수의 껄끄러운 부탁을 받고 동아리방에 찾아간다.

 

 

 

[상영 및 수상 이력]

 

2019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_ 피움초이스 최우수 작품상 수상 (허지은, 이경호)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_ 피움상 부문 (허지은, 이경호)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 _ 요망진 작품상 수상 (허지은, 이경호)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 _ 요망진 당선작 부문 (허지은, 이경호)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_ 아시아단편경쟁 부문

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 _ 국내경쟁 부문

제7회 인천독립영화제 _ 일반섹션 부문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_ 섹션3 부문

제15회 인천여성영화제 _ 단편섹션2 부문

제13회 전북여성인권영화제 _ 개막작 부문

제18회 미쟝센단편영화제 _ 비정성시1 부문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종천지모

 

2018|한국|19분|최한규|드라마|15세이상관람가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3관|11월 3일 일요일 오후 4시|GV

 

영화 종천지모 스틸컷

  어느 밤, 죽을 쑤며 병든 아내를 보살 피던 한 노인. 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허망하게 이승을 떠난 아내. 그녀를 발견하고 하염없이 마른 눈물을 흘리는 그. 그녀의 장을 지내주기 위해 119와 이민간 아들에게 전화를 걸지만 전쟁 후유증으로 목소리를 잃은 그를 무시해 버린다. 아무도 그를 도와 주지 않자 홀로 집을 나서려는 그. 하지만 과거 전쟁중 문을 열어 침투를 하던 그와 그의 소대원들이 부비트랩이 터져 목숨을 잃게 되었고 그의 트라우마는 그를 평생 집에 가두워 두었다.

 

 

 

[상영 및 수상 이력]

 

2019

제12회 서울노인영화제 _ 국내경쟁 부문

제2회 울산단편영화제 _ 본선경쟁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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