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지역단편

<경화> <호루라기> <52Hz> <밤낚시>





**관람료 

전 좌석 7천원



**인터넷 예매

인터파크 영화 

http://movie.interpark.com/search/movie.asp?search=%uC9C4%uC8FC%uC2DC%uBBFC%uBBF8%uB514%uC5B4%uC13C%uD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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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충무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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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의
메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







제9회 진주같은영화제 부터, 메인 이미지 속에 그 해 상영작 중 '지역섹션'의 영화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통해 올해 진주같은영화제의 상영작을 한번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 지역섹션 상영작인
장편영화 <앵커>(감독 최정민),
단편영화 <경화>(감독 이상진),
            <호루라기>(감독 김남석),
            <52Hz>(감독 최원우),
            <밤낚시>(감독 안흥성)까지..


올해 이미지 작업은, 합천에 살고계시는 귀촌 예술인 '권경희'씨가 해주셨습니다. 권경희씨는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라는 책의 저자이며, 농사도 짓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계신 예술인입니다. 
우연히 연이 닿게 되어 진주같은영화제의 이미지 작업에 함께 해주셨는데요~
앞서 말한 총 다섯편의 영화를 보고 그 작품들을 이렇게 하나의 그림으로 재탄생 시켜주셨어요 :)


지역 영화가 다시 지역 예술인의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것.
그리고 이 이미지를 통해, 또 영화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저희가 매년 진주같은영화제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이자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018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는 어떤 그림으로 그려질지 기대가 되는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메인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여러분 ♡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

일시: 2018년 11월 2일~4일

장소: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

상영작 및 타임테이블은 10월 중순 즈음 알려드립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진주같은영화제 두번째날 !

상영작을 안내해드립니다 :-)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17년 진주같은영화제에서는

다음의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D

 

 

  1. ㅇㅅㅇ 2017.09.16 17:00

    GV 참석 게스트 정보는 언제 발표 되나요???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올해로 10살이 되는 진주같은영화제!

그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짜라짠짠!)

 

올해 포스터는 진주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홍진실 님과

통영 출신 예술가 문승영 님이

함께 작업한 포스터입니다.

 

지역단편섹션 상영작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랍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제10회 진주같은영화제를 기대해주세요!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지역섹션 상영작 발표] 

올해 10회째를 맞는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에서 관객과 만날 상영작을 발표합니다! 

 




올해 진주같은 영화제 지역섹션 공모에 총 25편의 작품이 찾아왔습니다. 

멜로, 드라마 장르부터 스릴러, 미스터리, 다큐멘터리, 실험영화까지- 

이전과 다르게 다채로운 색깔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기뻤습니다. 


공모가 끝나가는 6월 말부터 시민프로그래머분들과 함께

한 작품 한 작품 꼼꼼하게 보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경남/부산/울산이라는 지역성, 지역 관객들의 성향을 중심에 두고 

시민프로그래머 분들이 선택한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얹었습니다. 

관객의 입장에서 어떤 작품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지,

지역의 관객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선정된 여덟작품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보내주신 작품 모두 애정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었습니다. 

때문에  좋은 작품을 만난다는 기쁨과

다 선정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함께했습니다. 

진주같은영화제도 더 쑥쑥 커서

이 좋은 작품들을 모두 보여드릴 수 있는 영화제가 

되어야겠단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상영작 발표와 함께 진주같은 영화

제 지역섹션 상영작 공모에 

관심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정작> 

1. <소음> / 연출: 하지연

2. <고구마> / 연출: 성민아

3. <그가 지키고 싶은 것> / 연출: 윤성권

4. <맥북이면 다 되지요> / 연출: 장병기

5. <촉법소년> / 연출: 김재현

6. <장인> / 연출: 김가은

7. <다정함의 세계> / 연출: 이상진, 왕민정

8. <애드립> / 연출: 허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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