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9회 진주같은영화제, 곧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감성 충족 ‘제8회진주같은 영화제’ 성료올해 첫 공모방식 구성 주옥같은 영화 18편 상영
황지예기자  |  jiye8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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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21  18: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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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주관한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8회째를 진주같은영화제는 올해 특히,공모방식으로 상영작을 구성해 예년에 비해 폭넓고 우수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평소 쉽게 보기 힘든 신선한 단편 영화 12편과 시민들의 참여로 선정된 초청작 3편 등 18편의 영화를 상영해 연일 영화를 만나기 위해 찾은 관객들로 북적이며 경남 유일의 독립영화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7일 오후7시 가좌근린공원에서는 인디음악가 '나이스크림'과 '소소'의 축하공연으로 작은 야외극장의 막을 올리고 개막작 <러덜리스> 가 상영됐다. 

18일 야간상영작 <한여름밤의 판타지아> 상영시에는 가좌동 와이BAR의 협찬으로 칵테일이 제공돼 영화 속 로맨틱한 배경음악과 함께 감성에 젖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는 <오늘영화>을 출연,연출한 구교환 감독, 이옥섭 작가, <도미노레이디>의 서윤수, <부자>의 윤지수 감독, <그자리>의 신나리 감독 등 제작자와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 제작 동기와 관점을 나눌 수있었다. 


기사 원문보기 >>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426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드디어 오늘 제 8회 진주같은 영화제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개막식은 미디어센터 근처 가좌근린공원에서 열려 시민분들이 쉽게 함께 할 수 있었는데요~ 

다채로운 공연과 개막작 <러덜리스>의 야외상영으로 구성되었던 개막식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개막식 시작 전 자원활동가분들이 야외 홍보를 하셨는데요. 

영화제와 당일 개막식을 알리기 위해 시민분들에게 용기있게 다가가는 모습이 열정적으로 보이지 않나요?

시민분들 역시 자원활동가분들의 홍보에 열심히 귀기울여 주셨습니다. 


본격적인 개막공연 전 밴드 SNB가 버스킹을 하는 모습입니다.

SNB의 공연으로 한산했던 공원에 시민분들이 하나둘 모이셨어요~


드디어 개막식이 시작되고, 간단한 영화제 안내와 오늘 공연할 공연자분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오늘 개막식에서는 밴드 나이스크림, 수수, 그루잠의 공연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진주같은 영화제를 응원하기 위해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주셨습니다.


공원 근처에선 영화제를 후원해주신 카페 <빈스로드> 커피도 판매되었는데요, 

쌀쌀한 날씨에 많은 시민분들이 커피와 함께 개막식을 즐기셨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올해 진주같은 영화제 개막작 <러덜리스> 상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더위가 가시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밤,  많은 시민분들이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야외 상영을 찾아주셨어요~


잠깐 비가 내렸지만 이내 그쳐 개막작 상영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제 8회 진주같은 영화제 많이 찾아와주세요~~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진주서 5일간 쏟아지는 보석 같은 영화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제8회 진주 같은 영화제 오늘 시작…지역서 보기 어려웠던 독립·예술·다큐 작품 20편 상영

이미지 기자 image@idomin.com  2015년 09월 15일 화요일

'어머 이건 꼭 봐야 해'라고 점 찍어둔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진다. 진주시민미디어센터가 '제8회 진주 같은 영화제'를 15일부터 19일까지 열고 보석처럼 반짝이는 다양성 영화 20작품을 내놓는다. 모두 지역에서 보기 어려웠던 작품들로 독립영화, 예술영화, 다큐멘터리영화를 망라했다.

개막작은 <러덜리스>(감독 윌리엄 H 머시)다. 17일 오후 8시 가좌근린공원에서 무료 상영된다. 음악 영화로 주목받은 <러덜리스>는 지난 7월 개봉해 소문을 탔다. 반전 있는 이야기에 서정적이고 흥겨운 음악이 더해졌다.

낮부터 밤까지 영화를 내내 볼 수 있는 18·19일은 경남에서 제작한 장·단편과 초청작으로 구성됐다.


기사 전문보기 >>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89905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진주같은영화제, 영화보러 오세요진주시민미디어센터 15~19일 독립·단편영화 상영
곽동민  |  dmkwak@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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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0  22: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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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영화
독립영화.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쉽게 찾아보는 경우가 적다. 게다가 찾아 보려고 해도 어디서, 어떻게 봐야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지나치기 일쑤.

하지만 진주에서는 매년 공원에서, 시민미디어센터에서 영화 감상은 물론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서부경남 유일의 독립영화 축제인 ‘진주같은영화제’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진주시민미디어센터와 가좌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진주같은영화제에서는 다양한 영화 감상 및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

상영작 중 지역부문 섹션에서는 ‘위장’, ‘부등식’, ‘김밥’ 등 부산·경남 지역에서 제작된 장·단편 영화들을 상영한다. 초청작 섹션에서는 ‘위로공단’, ‘오늘영화’, ‘리틀 포레스트 : 여름과 가을’ 등의 장편 독립영화를 상영한다.

지역단편은 시민 프로그래머들이 직접 선정한 작품들이 상영된다. 시민 프로그래머는 지난 7월에 진행된 시민프로그래머 양성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이며 이들은 지역단편섹션의 모더레이터를 맡아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영화 상영 뿐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준비돼 있다.


기사 전문보기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0211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 영화삼매경에 빠져보자17~19일 진주미디어센터 인디씨네 영화관에서
황지예기자  |  jiye8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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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1  09: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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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경남지역 유일한 독립영화제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독립영화관 인디씨네(진주시 가좌동)에서 개최된다. 

17일부터 19일 3일간 인디씨네 상영관에서 지역 장·단편 영화 12편, 초청작3편 등 18편의 영화가 독립영화축제를 만들어낸다. 

개막에 앞서 사전프로그램이 준비되있다. 15일 화요일 오후4시 30분 진주미디에선터 교육실 및 상영관에서는 <어린이 자동차 극장 체험>을 열고 16일 오후 7시 30분에는 영화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84분, 전체)를 관람 후 사진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17일 오후 7시 개막작 <러덜리스>(미국,105분, 12세) 가 가좌근린공원에서 무료상영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시카고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비긴어게인><위플래쉬>에 이어 눈과 귀를 울릴 음악영화. 
18일 오전 10시 30분 일본판 삼시세끼 도시소녀 이치코의 자급자족 농촌생활을 그린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일본,112분,12세)이 상영된다. 


기사 전문보기 >>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2753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일시 9월 16일(수) 19시 30분

장소 독립영화관 인디씨네 (진주시민미디어센터)

관람료 8,000원 (영화 상영 후 배길효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영화수다가 진행됩니다)


다큐멘터리 | 미국 | 84분 | 개봉 2015-04-30 | 전체관람가


감독 존 말루프, 찰리 시스켈

출연 존 말루프 (내레이션 역), 비비안 마이어 (본인(자료화면) 역), 매리 앨런 마크 (본인 역)


줄거리

2007년 한 남자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15만장의 필름

누구에게도 공개된 적 없던 사진을 남긴 미스터리한 천재 사진작가 ‘비비안 마이어’

그녀는 누구인가?



독립영화관 인디씨네 위치


관람문의 

진주시민미디어센터 055-748-7306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 506-1 (가좌동) 3층

http://www.jjmed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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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가호동 | 인디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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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

드디어 2015 진주같은영화제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1. 인터파크 (http://movie.interpark.com/)에 접속하신 뒤

2. '진주시민미디어센터'를 검색해주시구요

3. 9월 16일(수), 18일(금), 19일(토) 중 원하는 날짜와 시간 선택 후

예매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초대권을 소지하신 분은 

전화(070-8970-0467)로 예약 진행해주세요 



* 예매 가능 영화 (상세보기는 영화명 클릭)


9월 16일 (수) 

19:30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9월 18일 (금) 

10:30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14:00 지역장편 <오래된 희망>

17:00 <파티51>

19:30 <지역단편1 GV>

22:00 <한여름의 판타지아>

9월 19일 (토)

10:30 <위로공단>

14:00 <지역단편2 GV>

17:00 <오늘영화> GV

19:30 <내일을 위한 시간> 


* 티켓은 조기매진될 수 있습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15 제 8회 진주같은영화제 전체일정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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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 8회 진주같은영화제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이 오픈되었습니다! 


>>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1509



*크라우드 펀딩이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해 소규모 후원이나 투자 등의 목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행위입니다.



 *펀딩 참여 방법



1. 결제하기!

-1만원에서 2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제 후에는 금액별로 준비한 선물을 보내드려요. 미디어센터 활동가들의 마음은 덤♥


2. 지지서명, 댓글로 남기기!

SNS로 지지서명을 남기거나 응원댓글로 펀딩을 도와주실수도 있어요.

여러분의 지지서명과 댓글이 진주같은영화제 펀딩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3. 스토리 공유하기

나는 힘들지만... 내 주변 이 친구는 가능하겠는데?

라고 하면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라인.. 등으로 마구마구 공유해주세요! 

너른 네트워크의 바다를 스토리가 여행할 수 있게 해주세요!





8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크라우드 펀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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