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올해도 당신을 위해 열일할

12회 진주같은영화제(2019. 11. 01~ 2019. 11. 03)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모락모락과 아름다운 가게가

진주같은영화제를 위해

10월 12일 토요일 '아름다운 하루'를 마련했습니다.

 

진주같은영화제를 응원하고 싶다면

아름다운 하루!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공감했다면

아름다운 하루!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지우고 버리고 비워도 어느새 가득 차 버린 내 짐들...'

아름다운 하루와 함께라면

''''이 됩니다.

 

오늘 당신에게 필요 없지만

내일의 누군가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기증해 주세요.

 

태풍이 지나가고

내일부터 기증품 접수가 시작됩니다.

 

안내 포스터 나갑니다. 두둥!

 

 

기증품 접수처 한 번 더 알려드립니다.

 

1.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진주시 진주대로 506-1, 3(가좌동)

055-748-7306(방문 전 전화 요망)

~09:00~18:00

 

2. 경상대 북카페 지앤유

진주시 가좌동 산 182-1 경상대학교박물관 별관 1

~09:00~22:00

055-772-0963

 

 

3. 뭉클게스트하우스

진주시 강남로247번길 7-5 (칠암동)

010-2660-6633(방문 전 전화 요망)

 

4. 아름다운가게 진주평안점

진주시 촉석로 185번길 12(평안동)

055-741-8845

~11:00~18:00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차곡차곡 모아

진주같은영화제를 위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아침저녁으로 부쩍 쌀쌀한 요즘

여러분의 무비메이트 '모락모락'이

훈훈한 소식으로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하루'

공연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10월 27일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를 위해

아름다운가게 진주평안점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하루'

잊지 않으셨죠?

 

첫 번째 타자는

싱어송라이터 서찬우 님입니다.

'첫 데이트'부터 '바람달'까지

'고막남친'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서찬우 님의 공연은 15시 30분에 진행됩니다.

 

 '계절보다 먼저 걸음을 내딛는' 

밴드환절기의 공연은 16시에 예정돼 있습니다.

'나무가 말했지', '준우엄마' 등

가만히 눈 감고 가사와 소리에 집중하게 만드는

밴드환절기의 공연, 

놓치지 마세요.

 

세 번째 타자는 빈둥밴드입니다.

 빈둥거리기 좋은 토요일, 16시 30분

'속아도 꿈결', 'I'm Yours' 등

익숙한 노래를

빈둥밴드를 통해 새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같이 빈둥빈둥 놀아요!

 

가장 중요한 4번 타자는...

바로

바로

여러분입니다.

 

10월 27일 아름다운가게 진주평안점에서 만나요.

 제발~

 

15시, 16시 진주 '차없는 거리'에서도

'가능성이 넘치는' 비보이 포시크루(Possicrew)의

공연이 열립니다.

아름다운 가게 진주평안점을 오가며

포시크루의 공연을 보신다면

더욱 좋겠죠?

 

또 하나 중요한 소식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하루' 행사에서 

기증 물품을 구입하신 분들께는

권경희 작가님의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 메인 이미지를 담은

배지를 드립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를 위한 '아름다운 하루'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락모락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기증 물품들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기증 물품은 망원경입니다.

'나훈아 드림콘서트 진주' 티켓팅에 성공하신 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A석도 R석처럼' 망원경 하나면 가능합니다.

 

진주에서는 이케아보다 꽃바람공방!

두 번째는 좋은 자재로 정성껏 만든

꽃바람공방의 소가구 및 소품입니다.

 

 

파나소닉 구강세정기부터

뱀부 펜마우스 타블렛, 믹서기, 커피머신, 홍삼메이커까지

여러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소형가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노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해 보세요.

네 번째 물품은 텀블러입니다.

 

 

모락모락 1인의 옷 기증 역시 맛보기로 보여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아름다운 가게' 옷걸이의 극히 일부입니다.

 

 

언제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에!

 

영화 <박열>의 후미코로 열연한 배우 최희서 씨의 사인이 담긴

<박열> 블루레이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희서 씨에게 올해의 배우상을 안겨준

<아워바디> 두 주연 배우의 사인이 있는 스티커도 덤으로 드립니다.

 

 

밀양 송전탑 투쟁, 사대강, 강정까지...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을 조명한

<밀양, 10년의 빛>, <사진, 강을 기억하다>, <강정, 네겝 광야 싸리나무 아래> 등

귀중한 책들을

가수 시와 씨께서 기증해 주셨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모락모락이 함께하는 진주같은영화제×아름다운 하루는

10월 27일 토요일

아름다운가게 진주평안점에서

11시부터 18시까지 열립니다.

 

기증 물품 또한 계속 접수 중입니다.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를 위한 여러분들의 마음을

마구마구 모아주세요.

 

(물품 기증 안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jjff.jjmedia.or.kr/m/305)

 

 

10월 27일 아름다운 하루의 수익금은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를 위해 쓰입니다.

 

조만간 '아름다운 하루' 소식 두 번째 이야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