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시네마디지털경남 2019의 두번째 날입니다. 첫째날에 이어 많은 분들께서 영화제를 찾아주셨는데요!

이 날은 해외초청으로 비간 감독님의 '지구 최후의 밤' , 경남초청으로 이우동 감독님의 '병' , 정빛아름 감독님의 '기일' , 박보현 감독님의 '그 여름 핫도그'를 볼 수 있었고, 국내 프리미어 초청으로 강동완 감독님의 '이무기여도 괜찮아' , 박동기 감독님의 '출동!! 포그맨' , 정유원 감독님의 '유마선이 부릅니다 , you are my sunshine' , 백승혜 감독님의 '텡고세드'를 볼 수 있었습니다.

벌써 내일이 영화제의 마지막인데요! 끝까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째 날의 분위기를 데일리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19 진주같은영화제는 11월 1일 김진유 감독님의 나는보리와 함께 개막을 하였습니다. 첫번째 날부터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시고 응원 해주셔서 영화제 첫날은 무사히 마쳤습니다

2019 진주같은영화제 첫번째 날의 기록! 데일리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