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12 진주같은영화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진주같은영화제는 인연’이라는 단어로 함축할  있을  같아요.

이전에 진주를 찾아주셨던 감독, 배우분들이 여러분 찾아주셨거든요.
작년 이맘때쯤 진주에서 촬영했던 <니나 내나> 폐막작으로 만날  있었고,
진주와 인근 지역을 배경으로 작품을 만들었던 권우정 감독님은 <까치발>이라는  작품으로 
진주를 다시 방문해주셨어요. 그리고 경남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감독님들과 연을 맺을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 관계 대한 작품들이 유난히 많았던 올해의 영화제는 
코가 시큰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를  닮은 감독님들께서 해주었던 이야기들도 마음  켠에 오래도록 머물  같습니다.

 

사전 홍보부터 영화제 기간 동안 각자 맡은 일을 잘해준 자원봉사자분들,
모더레이터를 맡아주신 오렌지 필름 민지연 대표님, 모퉁이극장 김동길 부대표님, 경상대학교 철학과 신지영 교수님.  영화 해설을 맡아주셨던 박인호 평론가님, 청소년들과 무비토크를 맡아준 김지연 평론가님.
청소년 섹션을 선정하고 부대행사를 준비한 진주같은 청소년 영화동아리 친구들.
영화인의 밤을 더욱더 알차게 만들어준 무비메이트 모락모락.
영화제 포스터 작업, 리플릿 작업, 전시회 준비까지 함께해준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선생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귀한 시간을 내어 영화제에 찾아와주시고
감정과 생각을 나누어준 관객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의 응원과 기운을 받아
내년에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영화제가 되겠습니다.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 영화제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관계자분들,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 영화진흥위원회에 뜨거운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영화제 사진과 GV 내용은 천천히 공유할게요.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19 진주같은영화제는 11월 1일 김진유 감독님의 나는보리와 함께 개막을 하였습니다. 첫번째 날부터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시고 응원 해주셔서 영화제 첫날은 무사히 마쳤습니다

2019 진주같은영화제 첫번째 날의 기록! 데일리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나는보리

Bori

 

2018|한국|114분|김진유|드라마, 가족|전체관람가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3관11월 1일 금요일 오후 7시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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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열 한 살 소녀 보리. 보리는 가족 가운데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다. 아빠와 엄마, 남동생 모두 청각장애인인데 왜 나만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보리는 ‘소리를 잃고 싶다’는 소원을 빌게 된다.

 

 

 

[상영 및 수상 이력]

 

2019 

제24회 슈링겔 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_ Children´s Film 부문 (김진유)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_ 강원도의 힘 부문 (김진유)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 _ 상영작-판 부문 (김진유)

제1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_ 다름 안에서 부문 (김진유)

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 _ 초청작 부문 (김진유)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_ 땡그랑동전상 수상 (김진유)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_ 장편 부문 (김진유)

2018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_ 특별초청작 부문 (김진유)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_ 한국영화감독조합상-감독상 수상 (김진유)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_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김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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