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진주시민미디어센터/진주같은영화제/독립영화/쌍둥이들/미술치료/연애  소소한 즐거움 

2014/09/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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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이 덕분에 알게 된 진주시민미디어센터, 그리고 미술치료

 

이런 곳이 이렇게 가까이에 있는지 처음 알았다!

굉장히 흥미로운곳! 대중적이진 않지만 그 만의 재미들이 속속 숨겨있을 것 같은 영화들과 아기자기한 공간, 40좌석 밖에 안되는 상영관이 참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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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뾰로롱~~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독립영화 축제인 '진주 같은 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상영관 등에서 열립니다. 


올해 일곱 번째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인사동 사람들'과 '우아한 가족', 
'레드툼' 등 경남과 부산에서 제작된 
장편.단편 영화들이 선보입니다. 

미디어센터는 이와 함께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등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독립 장편영화 상영과 함께 
무료 상영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 : http://ch8.iscs.co.kr/sub.asp?bct=03&mct=01&sct=01&Chann_part=1&skin=pro_01&seq=126872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진주시민미디어센터는 독립영화 축제인 '진주 같은 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센터 내 상영관 등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일곱 번째 열리는 영화제는 많은 관객이 보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다시(多see)'란 부제가 붙었다.

영화제에는 '인사동 사람들', '우아한 가족', '레드툼' 등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제작된 장·단편 영화들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등 올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독립 장편영화들도 상영한다. 

26일 심야 시간대에는 '커피 한잔이 섹스에 미치는 영향'을 상영하고 간식을 제공한다.

무료 프로그램도 있다. 

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7130101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진주같은영화제 티켓 구입!

이제 알려드립니다!

자자, 인제 따라오세요~~ 뽤로뽤로미~~~





1) 인터넷 예매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만신>을 제외한 전 섹션 예매 가능

-http://movie.interpark.co.kr -> 극장먼저 ->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선택 -

  -> 26,27일 선택






2) 전회관람권 예매


 -1인이 진주같은영화제 전 섹션을 관람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관람권입니다. (단, 영화관람등급에 따른 입장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50장 선착순 판매합니다.

  (일반 2만원, 진주시민미디어센터 후원회원 1만원)


 -전회관람권을 구입하시고, 전화로 원하는 섹션과 좌석을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상영 1일전까지 예매해야 하며, 상영 10분전까지 발권하지 않으시면 예매가 취소됩니다.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발권시, 전회관람권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전회관람권 구입 및 전화 예매 : 070-8970-0467






3) 초대권 예매


 -1인이 심야상영과 폐막상영을 제외한 1섹션을 관람할 수 있는 관람권입니다.


 -상영 1일전까지 예매해야 하며, 상영 10분전까지 발권하지 않으시면 예매가 취소됩니다.


 -발권시, 초대권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전화예매: 070-8970-0467

 




4) 현장 구입


 -상영 당일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현장구입분이 따로 남아 있으나, 예매 상황에 따라 관람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문의 

 진주시민미디어센터 055-748-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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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레드툼 Red Tomb> (2013)





<상영정보>

9월 27일 (토) 오후 5시

장소: 진주시민미디어센터 내 인디씨네 상영관

관람료: 5천원

상영후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영화정보>

 다큐멘터리 / 한국 / 97분 /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구자환

 출연: 성중수, 박상연



<줄거리>

해방 이후부터 53년 휴전을 전후한 기간 동안에 100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희생되었다. 그 속에는 지방 좌익과 우익의 보복 학살도 자행되었지만, 많은 피해자들은 남한의 군경, 우익단체, 미군의 폭격에 의해 학살을 당했다. 이 가운데 한국전쟁 초기 예비검속 차원에서 구금당하고 학살을 당한 국민보도연맹원이 있다. 전국적으로 23만~45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이들은 대다수가 농민이었고, 정치 이념과 관계없는 사람이었다. 이들은 국가가 만든 계몽단체에 가입했다는 이유만으로 전쟁과는 직접적인 상관없이 국가의 이념적 잣대로 인해 재판조차 받지 못하고 무고하게 희생된 이들이다. 
(2013년 제39회 서울독립영화제)



<연출의도>

국민보도연맹원에 대한 학살은 오래전 과거 정권에 의해 잊힌 역사가 되었다. 참담했던 과거의 기록은 공립 교육 과정에서조차 찾을 수 없다. 자신의 죽음조차 알지 못한 채 제 발길로 죽음의 길로 걸어갔던 국민보도연맹 희생자들의 이야기는 수십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구전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당대의 학살 현장에서 살아남은 이들과 목격자들은 이제 기억이 흐려지고 세상을 떠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이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영화의 기획은 이런 위기감에서 시작됐다. 4년 전 제작을 시도했다가 제작비를 해결하지 못해 포기해야 했지만, 이제 더 이상의 시간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실감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들에 대한 정확한 기록을 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영화는 국민보도연맹 학살 사건을 규명하면서 이념적 논쟁을 벗어나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했던 시대의 비극을 사실 그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 일제강점기 해방 이후 1950년대 미소 냉전시대의 매카시즘으로 빚어진 시대의 참상도 동시에 기록한다. 이를 통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과 근현대사를 공유하고, 전쟁과 이념이 아닌 인권이라는 천부적 권리와 민주주의라는 의제로 관객에게 다가서려 한다.



<문의> 

진주시민미디어센터 055-748-7306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커피 한잔이 섹스에 미치는 영향 Concussion> (2013)






<상영정보>

9월 26일 (금) 밤 11시

장소: 인디씨네 (가좌동 진주시민미디어센터 내)

관람료: 8,000원 (간식포함)



<영화정보>

드라마 / 미국 /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스테이시 패슨

출연: 로빈 웨이거트, 매기 시프, 조노선 차이코프스키 외




<줄거리>

아름답고 지적이고 부유한 그녀, 비밀스런 이중생활에 나서다. 
고객을 선택하는 그녀만의 특별한 기준은, 바로 커피 한잔 


아들의 공에 맞아 머리에 큰 상처를 입은 후, 한 여성으로서 자신의 욕망은 철저히 외면당하고 일상에 매몰되어 가는 현실에 대한 걷잡을 수 없는 회의에 빠져들던 ‘애비’는 우연한 기회에 답답한 자아를 숨쉬게 할 새로운 생활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섹스를 통해 특별한 교감을 가능하게 하는 자신의 재능. 리노베이션할 목적으로 맨해튼에 아파트를 구입한 ‘애비’는 보수중인 아파트에서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선별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밀스런 이중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불결한 관계도 천박한 관계도 원치 않는 ‘애비’는 자신만의 지적이고 우아한 스타일로 이 특별한 비즈니스를 운영해 나간다. 어느 날, 같은 학교 학부모이기도 한 매력적인 여성 ‘샘’을 고객으로 만난 순간 ‘애비’의 두 개의 생활을 나누던 경계는 위태롭게 요동치게 되는데…




<문의>

진주시민미디어센터 055-748-7306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진주같은영화제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첫째날부터 많은 관객분들이 다녀가셔서 그런지
레드카펫에 뭐가 잔뜩 묻었네요.
첫 상영전에 재정비 하시는 이...ㅃ...바쁜 스태프님들^^

삐뚤어진 플랑도 아침부터 손보고 계시군요^^;


이제 곧 관객분들이 오시겠군요.
오늘하루도 씐나게 출바알~!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상영프로그램 안내 입니다.


* 상영관
- 개막식 : 경상대학교 교양동(17동) 185호실
- 섹션 7 : 경상대학교 야외공연장
- 그외 : 독립영화관 인디씨네

*GV = 감독, 관객과의 대화

* 사전예매는 전화로만 가능합니다. (748-7306)
취소는 상영시간 1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섹션8 - 3. 사랑은 100℃ (Love, 100℃)

● 기본정보
감독 : 김조광수 / 극 / 2010 / 22분 / 컬러

● 시놉시스
민수는 청각장애인이다. 그리고 같은 반 친구인 지석이를 좋아하는 게이 소년이다. 민수는 대중목욕탕에서 때밀이 아저씨의 유혹에 이끌려 충동적인 섹스를 하게 된다. 그 날 이후 자꾸만 대중목욕탕에 가게 되는데……. 감독의 퀴어 단편 연작의 세 번째 작품으로 두렵고도 흥분되는 첫 경험의 순간을 퀴어적으로 섬세하게 풀어낸 수작이다.

● 연출의도
100℃는 물의 끓는점이다. 아직은 자신이 게이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 사춘기 소년이 충동적인 섹스를 한 이후에 성장통을 잘 그려보고 싶었다. 물이 100℃를 지나면 액체에서 기체로 변하듯 사랑의 100℃를 지나는 소년이 게이로 눈 뜨는 성장통을.

● 스텝 & 캐스팅
출연 : 김도진, 곽재원, 윤세현
제작 : 정재헌
각본 : 김조광수
촬영 : 이형빈
조명 : 김경석
편집 : 권효림
미술 : 이애란

● 수상
11회 서울LGBT영화제(2011) 초청 레인보우 / 파랑(김조광수)
36회 서울독립영화제(2010) 후보 단편경쟁(김조광수)
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2010) 초청 개막작(김조광수), 감독특별전 - 김조광수(김조광수)

상영일시 : 9월 18일 일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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