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아니 벌써 내일이 진주같은영화제?!

 

11월 5일 목요일,

내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0 진주같은영화제가 열립니다.

 

영화관에 방문 하기 전에

다음 사항들을 확인해주세요🙌

 

안전하게,

즐겁게,

영화관에서 만나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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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같은영화제가 내일부터?!  (0) 2020.11.04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잔칫날> (2020)
2020.11.05.목 | 19:00 | 108분 | 12세이상관람가 | 오프라인 GV 

 

경만은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해 있는 아버지를 여동생 경미와 함께 간호하며 각종 행사 일을 하는 무명 MC 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간 장례식장.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비용에 대한 걱정을 하며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지만 생각처럼 돈이 마련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 행사 일을 함께 하는 선배로부터 행사 대타 제안의 전화를 받게 되고, 돈이 필요했던 경만은 적지 않은 액수를 듣고 수락한다. 장례 둘째 날, 경미에게 금방 나갔다 오겠다며 장례식장을 맡기고 삼천포 궁지마을 삼복 할머니 댁으로 향한다. 칠순 잔치를 진행하던 중에 삼복 할머니가 병원으로 실려 가게 되자 잔칫집은 아수라장이 된다. 할머니가 쓰러진 이유가 경만 때문이라는 마을의 실세인 청년회장과 부녀회장의 오해를 받게 되면서 잔칫집을 떠날 수 없는 상황에 닥친 경만. 경만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를 수 있을까...

 

감독, 각본 | 김록경
프로듀서 | 홍이연정
촬영 | 정성욱
편집 | 김형주
음향(동시녹음) | 고영춘
음악 | 석승희
출연 | 하준, 소주연, 정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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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20 진주같은영화제 상영작을 공개합니다.

올해 진주같은영화제는
지역단편영화 4편, 지역장편 1편을 포함해
총 12편의 단편영화,
5편의 중,장편영화를 선보입니다.

예년과 다르게 적은 좌석수로 진행되지만
여전히 즐겁고 기쁘게 영화를 즐기는 자리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1월 5일 목 19시
개막작 지역장편초청 <잔칫날>

🎥11월 6일 금 19시
장편초청 <69세>

🎥11월 7일 토 13시
일반단편 1
<김현주> <소풍같이> <별들은속삭인다> <자전거도둑>

🎥11월 7일 토 16시
장편 초청 <정말먼곳>

🎥11월 7일 토 19시
중편초청 <입문반> + 온라인 특별 상영

🎥11월 8일 일 13시
지역단편 <함께살개> <콜미> <삼중주> <프라사드>

🎥11월 8일 일 16시
일반단편2 <기대주> <여름손님> <포세일> <창진이마음>

🎥11월 8일 일 19시
폐막작 장편초청 <남매의여름밤>

*개별 영화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인터넷 예매 및 전화 예약은 11월 3일 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코로나 19가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상영관 전체 좌석 중 일부만 오픈됩니다.
*사전 예매 및 예약으로 전 좌석이 판매될 수 있습니다. 영화제 공지를 수시로 확인해 주세요.
*휠체어석 이용은 사무국으로 연락해주세요.

*문의 진주시민미디어센터 055.748.7306
카카오톡 http://pf.kakao.com/_IYDGM/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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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진주같은영화제 상영작을 공개합니다.  (0) 2020.10.23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20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 상영작을 발표합니다.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은
척박한 경남의 영화문화환경에 마중물이 되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경남지역에서 제작된 장,단편영화를 지역에 소개하고, 
경남 영화인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지역의 영화가 지역민들과 만나는, 진주같은영화제의 자랑이자 핵심입니다. 

2020년에는 지역섹션에 장,단편 포함 총 30편의 작품들이 출품되었습니다.

심사에서 만난 많은 작품은 지역에 갇히지 않은 고민을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장애인, 빈부격차, 취업, 노동 등 현대를 사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이 작품들을 심사 하면서 우리는 지역색, 지역성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지역색과 지역성이 영화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지역의 관객들은 이 영화를 만나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진주같은영화제와 지역섹션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랜시간 논의 끝에 4작품을 선정해 발표합니다.
영화 내부의 지역성을 넘어 외부에서 지역의 관객들과 만나서 만들어 갈 것들 기대해봅니다.

지역 출신의 영화인이 만든 작품,
지역에서 제작된 작품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선정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단편부문
<삼중주> 변여빈 감독
<콜 미> 김민지 감독
<프라사드> 장준엽 감독
<함께 살개> 이윤지 감독

*지역장편부문
상영작 없음

 

| 지역섹션 심사위원 |

김정희 (시민프로그래머)
윤산하 (시민프로그래머)
류제헌 (시민프로그래머)
이상진 (감독)
정진아 (국도예술관 프로그래머)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올해 진주같은영화제에서 상영될 경남지역 영화, 일반 단편영화를 찾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개최 일자 및 장소

 2020년 11월 5일(목)부터 11월 8일(일)까지 4일간, 롯데시네마 엠비씨네(진주)에서 개최된다.

 -경남지역부문 상영작은 7일~8일 양일 중 1회 상영된다.

 -일반단편부문 상영작은 7일~8일 양일 중 1회 상영된다.

 

* 출품조건

가. 공통

 : 장르에 제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 출품작에 사용한 음악 및 영상 저작권에 대한 사용 동의를 받은 작품이어야 한다.

  (저작권과 관련해 개별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며 관련 문제 발생시 출품자에게 책임이 있다.)

나. 경남지역부문

 : 2019년 1월 이후에 제작된 작품으로, 경남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나 경남에서 활동하는 영화인, 경남 출신 영화인의 작품으로 한정한다.

 : 엔딩크레딧 포함 상영시간 35분 이내의 단편,  60분 이상의 장편을 출품할 수 있다.

 : 영화제 측의 판단에 따라 경남 활동에 대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다.

다. 일반단편부문

 : 2019년 1월 이후에 대한민국에서 제작된 작품으로

 : 엔딩크레딧 포함 상영시간 35분 이내의 단편을 출품할 수 있다.

 

 

* 출품방법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2020년 6월26일()부터 7월 24일() 23시 59분까지 필요한 서류와 스크리너를 전송해야 한다.

 • 구비서류

 -출품 신청서 (구글 설문지)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구글 설문지에 포함)

 >> https://forms.gle/UTSy6zCS7BkiJmZ38 

 >> https://bit.ly/2020진주같은영화제

 

 

 • 출품규정

 -스크리너 파일은 온라인 링크와 파일, 두 가지 방법으로 제출할 수 있다.

 -온라인 링크: 상영작과 동일한 버전의 링크주소를 출품 신청서에 기재하여 제출.

     Vimeo, Youtube 등을 사용 할 수 있으며 비밀번호가 있을 경우 함께 제출

     9월 6일까지 링크가 유지될 수 있도록 설정.

 -파일: 심사용 스크리너 파일을 메일(jjff@jjmedia.or.kr) 로 제출

     메일 제목에 [분야구분]을 쓸 것. 예시) [경남지역부문/장편], [일반단편부문]

     2G 미만의 동영상 파일 포맷. (mov, mp4)으로 제출할 것.

 

 

* 상영작 선정

 -경남지역부문 상영작은 영화제 프로그램팀과 사무국이 선정한 시민프로그래머팀, 지역 영화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함께 선정한다.

 -일반단편 상영작은 영화제 프로그램팀과 사무국이 선정한 지역 영화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함께 선정한다.

 -9월 20일 (일) 이전까지 진주같은영화제 SNS에 공고하고, 개별 통보한다.

 

 

* 상영본 제출

 -상영작 선정 통보 이후 영화제 측에서 고지한 날까지 최종 상영본을 제출한다.

 -상영을 위한 포맷은 DCP을 기본으로 하며, 부득이하게 DCP 제출이 불가능할 경우 영화제측과 상의하여 진행한다.

 -상영본과 함께 10~15초 길이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함께 제출한다.

  파일은 해상도 1920*1080 / mp4 / h.264 형식으로 제출한다.

 -상영본과 함께 고해상도 영화 스틸 이미지 4장을 함께 제출한다.

 

 

* 홍보물 제작 관련

 -상영작의 저작권자가 제출한 하이라이트 영상과 스틸 이미지는 2020 진주같은영화제 홍보물 제작에 활용된다.

 

 

* 동의

 진주같은영화제에 출품신청서를 제출한 자는 위의 출품 규정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 문의

홈페이지 http://jjff.jjmedia.or.kr

메일 jjff@jjmedia.or.kr

전화 055-748-7306

카카오톡 @진주시민미디어센터

페이스북 @진주같은영화제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12 진주같은영화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진주같은영화제는 인연’이라는 단어로 함축할  있을  같아요.

이전에 진주를 찾아주셨던 감독, 배우분들이 여러분 찾아주셨거든요.
작년 이맘때쯤 진주에서 촬영했던 <니나 내나> 폐막작으로 만날  있었고,
진주와 인근 지역을 배경으로 작품을 만들었던 권우정 감독님은 <까치발>이라는  작품으로 
진주를 다시 방문해주셨어요. 그리고 경남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감독님들과 연을 맺을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 관계 대한 작품들이 유난히 많았던 올해의 영화제는 
코가 시큰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를  닮은 감독님들께서 해주었던 이야기들도 마음  켠에 오래도록 머물  같습니다.

 

사전 홍보부터 영화제 기간 동안 각자 맡은 일을 잘해준 자원봉사자분들,
모더레이터를 맡아주신 오렌지 필름 민지연 대표님, 모퉁이극장 김동길 부대표님, 경상대학교 철학과 신지영 교수님.  영화 해설을 맡아주셨던 박인호 평론가님, 청소년들과 무비토크를 맡아준 김지연 평론가님.
청소년 섹션을 선정하고 부대행사를 준비한 진주같은 청소년 영화동아리 친구들.
영화인의 밤을 더욱더 알차게 만들어준 무비메이트 모락모락.
영화제 포스터 작업, 리플릿 작업, 전시회 준비까지 함께해준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선생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귀한 시간을 내어 영화제에 찾아와주시고
감정과 생각을 나누어준 관객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의 응원과 기운을 받아
내년에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영화제가 되겠습니다.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 영화제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관계자분들,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 영화진흥위원회에 뜨거운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영화제 사진과 GV 내용은 천천히 공유할게요.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2019 진주같은영화제의 지역섹션 선정작을 발표합니다 !

올해 진주같은영화제는 총 27편의 지역섹션 공모작들을 만났습니다. 처음으로 지역을 ‘경남’으로 한정지었던 작년보다 9편이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경남 출신 영화인들이 외지에서 만들어 출품한 작품 수가 여전히 많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지역에서, 지역을 배경으로, 지역민이 제작한 작품의 수가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 보여서 기뻤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시민프로그래머 분들과 함께 1차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지역에서 만든 영화를 지역민들의 시선으로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작품성과 주제, 소재를 중심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섹션이라는 특성과 장르별 안배를 고려해 8편의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이 작품들을 가지고 2차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선정된 8편의 작품들 중 대부분이 ‘가장의 부재’를 담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없거나 떠났거나 혹은 능력이 없거나 고군분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상황을 주류 영화계를 모방한 듯 하면서 신선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2차 심사에서는 작품성과 함께 ‘지역 영화제’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영화가 가지고 있는 의미, 지역의 영화문화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는 의미, 지역의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지점 등을 키워드로 이야기 나눴습니다.



 <빈 집>은 경남 거제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지역에 사는 사람들 혹은 그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지역과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관객과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안나>는 소녀의 성장기가 주체적으로 그려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드라마 서사 구조가 불규칙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관객을 즐겁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의 성장에 대한 감독의 생각을 함께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일>은 모든 면에 만족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정보를 제시하는 방식이 매력적이었고, 기술적으로도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지역 출신의 영화인이 만든 좋은 작품을 지역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여름, 핫도그>는 지역을 배경으로, 지역의 시민들이 함께 만든 작품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야기 구성 부분에서 아쉬움이 없진 않지만, ‘지역섹션’이라는 주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 선정 하였습니다.


영화적 기반이 약한 지역에서 지역영화를, 그것도 공모를 통해 선정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서 지역의 영화들이 공개되고, 지역에서 영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이 진주같은영화제와 지역섹션의 의미입니다. 앞으로도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을 통해 많은 지역작품을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선정작 발표와 함께 상영작 공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차 심사위원
전진숙 
이현주 
최동욱

 

2차 심사위원
김재한 (영화감독)
김동길 (모퉁이극장 부대표)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일반 단편

<귀로> <푸르른 날에> <세이브 미> <자유로>


11월 4일 오후 1시 / 롯데시네마 진주혁신 3관


올해 진주같은영화제가 처음 선보이는 섹션입니다.
경남외 다른 지역에서 제작된 단편 영화를 상영합니다.




**관람료

전좌석 7천원

**인터넷 예매

인터파크 영화

http://movie.interpark.com/search/movie.asp?search=%uC9C4%uC8FC%uC2DC%uBBFC%uBBF8%uB514%uC5B4%uC13C%uD130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영화제의 재미는 바로, 이 맛 아닐까요 ㅎㅅㅎ

영화에 대한 생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인데요~

올해 역시, 진주같은영화제는 전 섹션 중 일부를 제외하고

모든 섹션에 GV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ㅎㅎ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에 참석하시는 게스트 분들을 안내해드립니다 !!


[제10회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 관객과의 대화 모습]



* 11월 3일 토요일 *


 13:30 상영작 <개의 역사> 

- 모시는 손님: 김보람 감독님


 16:30 '지역단편섹션' 

 - 모시는 손님:
<경화> 이상진 감독님, 박수연 배우님
<호루라기> 김남석 감독님, 임호준 배우님, 이태돈 촬영감독님
<52Hz> 최원우 감독님
<밤낚시> 안흥성 감독님


 19:30 '지역장편섹션' <앵커> 

- 모시는 손님: 최정민 감독님, 박수연 배우님




* 11월 4일 일요일 *


 13:30 '일반단편섹션' 

 - 모시는 손님:
<푸르른 날에> 한은지 감독님, 박수연 배우님

 - 모더레이터: 이혜원 (일반단편섹션 심사위원)


 16:30 <봄이 가도> 

 - 모시는 손님: 전신환 감독님

 - 모더레이터: 이정옥 (세월호 진실을 찾는 진주 시민들의 모임)


 19:30 <대관람차> 

 - 모시는 손님: 백재호 감독님





제11회 진주같은영화제로 놀러오세요 :)


*개막작인 <어른도감>은 GV가 없습니다.

제8회 진주같은영화제에 놀러오세요



지역 장편

<앵커> 

드라마 / 79분 / 한국 / 15세이상관람가

11월 3일 저녁 7시 30분 / 롯데시네마 진주혁신 3관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진행




고등학생 육상 선수 한주는 실력에 비해 항상 대회의 결과가 좋지는 않다. 한주의 가정 형편도 좋지가 않다. 약초꾼 할아버지, 하반신 장애를 가진 남동생과 지낸다. 하지만 책임감넘치는 한주는 동생을 돌보며 살아간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약초를 캐던 중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 가게 되면서 급하게 수술비가 필요해진다. 한주는 평소에 자신의가족을 돌봐준 목사를 찾아가고, 집에 있던 동생이 실종되는 사건을 경험한다. 한주는 남동생의 실종에 목사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추적하기 시작하고, 경찰은 오히려 한주에게 진실을 추궁하며 그녀를 이상하게 여긴다. 육상 선수 한주는 자신의 믿음과 동생을 찾기 위해 달리기 시작한다.





**관람료 

전 좌석 7천원




**인터넷 예매

인터파크 영화 

http://movie.interpark.com/search/movie.asp?search=%uC9C4%uC8FC%uC2DC%uBBFC%uBBF8%uB514%uC5B4%uC13C%uD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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